
☞권력기관 = 감사원, 법원(판사), 국세청(세무서), 공수처, 공소청, 중수청 등
☞국가정보기관 = 국정원, 국군방첩사령부, 국가경찰 등
☞민간정보기관 = 정당별당원단체 1000만 당원 시대 , 대기업경비업체, 종교단체 등
대한민국의 안보는 권력기관으로 부터 지켜지고 있다고 봐도 과언이 아니다. 미국은 무수히 많은 상호감시기관이 존재하며 대한민국 또한 상호감시하에 국가 안보를 지키는 여러 권력기관들이 존재한다. 정당별로 당원들이 정보활동까지 하고 있는데 자기 정당에 잘못 보이면 대기업마저 불매 운동까지 벌이며 세력을 과시하기도 한다.
대통령은 독이 든 성배라 하였는데, 대한민국 대통령은 퇴임 후 대부분 여러 권력기관들의 조사를 받으며 대한민국을 배반하였는지 등 다각도로 평가 받게 된다.

■다른 직업군 대략적인 인원을 통계로 알아보면 기업에서도 사외이사로 중용받는 권력기관(감사원, 국세청, 판사, 검사) 공무원을 알기가 왜이리 힘든지 감이 오실 겁니다. 기업대표들은 사업뿔리려 하청업체나 가맹점 등에 잘알지도 못하는 권력기관 공무원들을 안다며 사기 치는 경우도 허다 합니다. 실제로 기업인모임에 권력기관공무원들을 초대도 하지만 비율(기업대표100명에 권력기관1명)은 극히 적어 안다는 의미기 무색할 정도며 가족이나 단짝친구 아닌 이상 신경쓰는 경우는 희박합니다. 대기업회장들이나 막강 권력기관 출신 억대 연봉 사외이사를 자랑하며 법꾸라지란 별명을 듣기도 하죠. 대통령이 계신 청와대에는 권력기관출신이 즐비하며 정당의 국회의원, 시장, 비서진 등도 권력기관으로 서로 임명해두기 바쁩니다.
[아래는 참고 사항이며 매년 인원수 등 변동함]
■공무원 106만명(선거에서 공무원 가족표는 정말 중요하다! 어느 대기업한곳보다 몇배는 많은 표이기에 승진, 표창으로 선거 전 도배를 하기도 한다.)
=공수처대상 고위공무원 약7000명(장관급약125명/국회의원 약300명 포함)
=경찰:형사 총정원 약13만명(경찰서장 약255명)
=군대간부 20만명(장군 약400명 / 대령 약3000명)
=국세청직원 약2만명(조사관 약4000명 / 국세청 세무서장 약125명)
=법원직원 약2만명(판사 약3000명)
=검찰직원 약1만명(검사 약2300명)
■대기업 = 상위 30대 대기업회장과 종사자는 120만명( 삼성 28만 3830명:개별 기업 기준으로는 삼성전자가 12만 2748명으로 고용 1위 / 쿠팡 10만명 넘고 / SK그룹 임직원수 7만 돌파 )
■대기업집단 102곳 = 2024년 191만 2302명
■임대업자(건물주) = 145만명 돌파(건물사기 힘든 영세중소기업 많기에 중소기업을 평가할때 건물있는지 보면 대충감잡음, 대부분 월세 중소기업들)
■중견기업 = 4375개 대표와 종사자는 425만명
■중소기업(중기업, 소기업) = 국내 중소기업 800만개 돌파…전체 99.9%
종사자는 1588만명 이상(중소기업 10년 생존율 59%)평균적인 허리에 해당하는 집안
■소상공인(자영업) = 자영업자 700만 명 돌파…벌이는 연 평균 1938만 원 그쳐 (프랜차이즈 가맹점수25만개 이상 브랜드는 6000개:프랜차이즈 브랜드 평균 존속년수는 6.82년)평균적인 허리에 해당하는 집안
■상위1% 가구 최소 순재산(빚제외)매년 변동 = 약29억2천10만원(약20만9천가구 / 약58만6천명:가족 수 평균2.8명)
'상위 1% 가구' 순자산 34.8억원…부동산 비중 82.9%
=대한민국부자 상위30명 커트라인 약1조2000억
=대한민국부자 상위50명 커트라인 약7000억(2020년기준 매년금액변동)
=대한민국부자 상위100명 커트라인 약2000억
=대한민국부자 상위200명 커트라인 약1000억
=대한민국부자 상위2000명 커트라인 약600억(슈퍼리치:약5000만달러)
=상위 0.1%는 순자산 76억8천만원 이상으로 강남구빌딩구입한 톱스타 상상하면됨(순자산이란 자기 재산에서 빚이나 차입금 등을 빼고 남은 집과 차, 현금 등으로 가진 재산)
■전문직 = 총 110만명 이상(국가기술자격 등 포함하면 270만명 이상)
= 기술사 > 기능장 > 기사 > 산업기사 > 기능사
ㅡ기술사 6만3,106명
ㅡ기능장 10만0,322명
ㅡ기사 2,84만3,401명(정보처리기사 약65만명 등)
ㅡ산업기사 2,43만1,982명
ㅡ기능사 14,44만8,503명
=사회복지사 160만 시대 - 실제 활동 중인 사회복지사는 약 17만6천 명 수준으로 취업률이 심각하며 사회복지사1급아니면 전공으로 취업하기도 힘든 구조
ㅡ사회복지사1급 약16만명 이상 미래지식교육원 사회복지학전공
ㅡ사회복지사2급 약100만명 이상
=컴퓨터활용능력1급 약30만명
=컴퓨터활용능력2급 약138만명
=공인중개사 약55만명(개업11만명)
=보험설계사 약45만명
=간호사37만명 / 참고:간호조무사72만명
=의사13만명
=약사7만명
=주택관리사 약6만명
=변호사3만명
=한국회계사2만명
=세무사1만3천명
=기타 전문직 등
■올림픽금메달리스트 = 약200명(올림픽마다추가됨)
■무형문화재(인간문화재인) = 문화재청 약200명+지자체 약690명으로 정권에 따라 바뀌기도 함
■운전직 종사자 45만명
=택시기사 16~23만명
=버스기사 16만명
=화물운송 12만명
■초중고 교사 43만명
=유치원 교사 5만명
=비정규직 기간제 교사 5만명
■공기업 = 34만명
■경비원 = 20만명
■전임 교수(정교수,부교수,조교수) = 9만명
=시간강사 7만명
=박사학위32만명
■콜센터종사자 = 42만명(회사는 약700여개)
■종교(목사, 스님, 신부 등) = 20만명 종교인(신도수는 2500만명:종교없는 무교가 국민 중 50%)
■무예인 = 3만개 무술도장의 500만명
■서울대, 고려대, 연세대 동문 = 120만명 이상 SKY(서울대 동문만 40만명 이상)
■원격대학(방통대+사이버대학) = 150만명 이상
ㅡ사이버대학 = 2025년 현재 누적 졸업생 50만 명, 재학생 13만 명을 넘는 규모(대기업한곳보다 사이버대학교가 몇배는 표가 더 많기에 사이버대출신 국회의원을 내세우는 정당이 생겨남)

결론은 계급, 학벌, 직업이 좋다고 권력기관에 안 털리는 사람은 없다는 착각은 10대나 20대 풋내기 때나 하는 게 좋으며 무술 등을 배우며 단체로 몰려다녀도 마찬가지다. 특히 국세청의 7~9급 세무공무원에게 무려 한 기업의 이사가 고개를 숙일 정도로 무소불위의 상징이었다.
재미있는 사실 또 하나는 연 매출 200억~1000억하는 중소기업 대표(여러 사람이 투자, 가맹점, 기업 대출 등 매출을 합한 통계로 단지 대표이사일 뿐. 즉, 회삿돈) 들이라도 대부분 상위 1% 안에 들기는커녕 건물주도 못 된다는 통계를 보면 본인순자산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